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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쌀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분질미(바로미2) 생산·가공 현장 방문
작성일 : 2022-06-20 13:06:30 조회 : 117

이종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원장은 정부(농림축산식품부)의「분질미를 활용한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발표(6.8)에 대한 후속 조치로 6월 17일 분질미(바로미2) 생산·가공 현장인 ‘그린농산’과 ‘파머스 맥주’를 방문하여 의견을 청취하였다.

 

‘그린농산(전남 곡성)’은 ‘19년부터 ‘분질미(바로미2)‘를 생산하는 농업법인으로 올해는 30ha(약180톤) 생산계획이다.

 

또한, ‘파머스맥주(전북 고창)’는 ‘분질미(바로미2)’로 ’19년부터 수제 쌀맥주를 제조하여 전국 편의점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분질미(바로미2)’의 생산현장과 분질미를 활용한 가공제품 공정 과정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쌀가루 가공식품 이용 확대 홍보사업과 차년도 쌀가루 산업화 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되었다.

 

* 이하 세부내용은 붙임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