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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귀농은 가장 어려운 창업…이민가듯 준비하세요 2018-04-30 355

농사는 열심히 모은 쌈짓돈을 투자해 땅을 마련하고 노동력을 투입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한다는 면에서 창업과 유사하다. 하지만 음식점을 차리거나 물건을 만드는 일과 달리 농사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고 가격 변동이 심하며 스스로 판로를 개척해야 하는 등 일반 창업보다 ‘위험’이 크다. 김귀영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귀농귀촌센터장은 “귀농은 농산업 분야의 창업, 즉 ‘창농’으로도 불린다”며 “취농은 창업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고난도의 창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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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경제 2018.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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